옛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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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이라는 지명은 옛 명칭인 밤골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옛날 사이가 몹시 좋지 않은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밤골에 살았는데 어느 날, 시어머니의 시집살이를 견디다 못한 며느리가 무당을 찾아가 어머니를 없앨 방도를 은근히 묻자, 무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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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을 따라 걷는 이곳에서 서남쪽의 산양리 마을을 바라보면 마을 뒤편으로 커다란 마이산馬耳山이 보입니다. 마이산 정상에는 망이산성望夷山城이라 불리는 산성이 있는데 망이산성의 또 다른 이름은 패성敗城이라고 한다. 임진왜란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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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촌과 산양리 부락 사이를 흐르는 석원천 지류에 오래전부터 돌다리石橋가 하나 있었는데 옛날에는 이 다리가 우리나라 중앙부와 안성·용인을 거쳐 한양을 잇는 중요한 길목이었습니다. 석교촌에는 안安씨들이 많이 살았는데, 어느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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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산2리를 안불암이라 부르는데 불암佛巖의 안쪽이라는 뜻입니다. 옛날 석산1리와 2리 사이에 부처님상이 있는 산이 있어 돌산이라 불렸는데 이 돌산 주변에 유독 부자가 많았다고 합니다. 어느 날 중이 이 마을을 찾아와 사람들에게 시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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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원마을은 양달말 서남쪽에 있는 마을로 돌이 많은 곳입니다. 조선시대 마을 앞으로 역로가 지나갔는데 역의 이름을 석원石院이라 했기 때문에 돌원이란 지명이 유래되었다고 하는데요, 동국문헌비고(1770)에 따르면 이천도호부의 읍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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