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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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랑을 위하여’라는 노래를 아십니까? 기억이 나실지 몰라서 노래의 첫 가사를 말씀드릴게요.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 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 하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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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는 관아가 있었던 읍치에 위치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양근향교는 양근리가 아닌 옥천리에 있습니다. 이는 옥천리가 옛 양근 고을의 읍치였는데, 읍치를 양근리로 옮길 때 관아와 객사 등을 이전하면서도 향교만은 옛 읍치 지역에 남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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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로가 지나갔던 도곡리에서 대심리로 넘어가는 길을 6번국도를 따라 걷다 보면 남한강에 떠있는 커다란 두 개의 섬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거북섬과 대하섬이지요. 두 섬 모두 개인이 소유한 섬이어서 일반인들은 들어갈 수가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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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고개는 평해로가 양서면에서 옥천면으로 가기 위해 넘던 고개입니다. 6번국도 경강로의 남한강 휴게소 인근에 있었는데, 예전에는 원복포 혹은 안굽여울마을라고 부르는 복포1리에서 이 한티고개를 넘어 바깥굽여울마을이라고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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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 대심리 능곡마을에는 완풍대군의 흥경단과 안소공의 묘가 있습니다. 완풍대군(完豊大君 1330~1388)은 완산군이라고도 하며 이름은 이원계이지요. 고려 후기의 무신으로 관료이자 시인입니다. 이보다는 조선 태조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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