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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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의 용진나루는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강을 건넌 곳으로 유명합니다. 평해로는 왜군의 제2북상로로 이용되었거든요. 상주, 충주, 여주를 거쳐서 올라온 왜군들은 양평에서부터는 평해로의 노선을 따라 한양의 동부로 진격을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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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대교는 북한강을 사이에 두고 남양주시 조안면 진중리와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를 잇는 다리입니다. 평해로에서 용진나루가 하던 역할을 이어받은 다리이지요. 다리의 안전을 점검하는 도중에 상판 슬래브 빔 아래에서 '소화(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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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로는 남양주시 조안면에서 양평군 양서면으로 이어집니다. 두 면의 경계를 북한강이 가로막으며 흐르기 때문에 강을 건너기 위해 나루가 두 군데 있었지요. 바로 고랭이나루와 용진나루입니다. 두 나루 모두 조선후기나 일제강점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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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 진중리의 마진마을은 임진왜란 때 격전지였습니다. 당시 변응성 장군이 기병(騎兵)으로 진을 쳐 우리 군의 병세가 강력함을 적에게 보여주던 곳이어서 마진(馬陣)이라는 마을 이름도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임란왜란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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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 조안리는 조안면의 면소재지입니다. 조안1리 고랭이마을과 조안2리 조동마을 등 여러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지요. 고랭이마을은 북한강변에 자리 잡은 마을로 예전 양평군 양수리로 건너다녔던 고랭이나루가 있던 마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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