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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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리는 양평의 동남단에 자리하는 마을로 원주시 지정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주감영 가는 길로 이용되던 평해로가 이 마을을 통과했음은 당연하지요. 그런데 이곳에서 원주시 안창마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소송치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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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은 양평군의 동남쪽 끝에 위치하고 있는 산입니다.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과 여주시 강천면 및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이지요. 높이는 541m이고 험준한 바위지대가 없는 반면 넓은 계곡이 환히 트여 있어 산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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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삼산리는 정미의병의 본거지 중 한 곳입니다. 이곳에서 의병을 토벌하려는 일본군과 이곳에 주둔하는 의병들 사이에 치열한 격전이 벌어졌지요. 1907년 정미년은 고종의 강제퇴위, 정미7조약, 군대해산이 벌어진 해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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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로가 지나던 서화고개를 넘어 동쪽으로 88번 국지도를 따라가다 단석저수지를 지나면 양동면 단석리 장대마을이 나옵니다. 장대마을은 장터가 있었던 마을이라는 뜻입니다. 일제강점기 초기의 지도에도 이 마을을 장대(場垈)라고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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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쌍학리의 산마을인 마골은 예전에 말이 많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또한 구한말 명성황후가 피난을 했던 마을로도 유명하지요.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나자 명성황후는 궁궐을 탈출하여 51일간에 걸쳐 피신 생활을 해야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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