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길 사랑채사랑채는 손님을 접대하며, 묵객들이 모여 담소하거나 취미를 즐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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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사항

여름부터 삼남길을 걷기 시작했는데 표지리본이나 표지판이 갈림길에서 정확하게 부착되지 않아 종종 헤맸습니다.

중간에 뜯겨간걸수도 있구 각종 공사로 떨어져 나갈 수도 있고 새로 난 길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건의사항>

길잡이 도우미를 자청하는 분들이 표시 리본을 배부받아서 길을 걷고자 하는 분들이 직접 필요한 곳에 부착을 하면 어떨까요? 경기옛길에 대한 애정도 생기고 옛길 보수작업도 하고 홍보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삼남길 절반이 남았는데 리본을 주신다면 필요한 곳에 부착할 의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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