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길 사랑채사랑채는 손님을 접대하며, 묵객들이 모여 담소하거나 취미를 즐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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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길 1길과 2길을 걸으며 바라본 문제점

1. 옛골 시작점부터 진행하는 표지판이 안보이고 버스정류장을 조금지나 마주한 안내판은 쓰레기가 앞을 막고있음.

2. 달래내 고개까지 이길이 맞는지 리본도 제대로 안보임

3. 봉수대에서 내려와 도로진입시 방향표지판도 없으니 난처하네요.

4. 금토교까지 리본과 표지 찾는것이 보물찾기 같습니다.

5.낙생대공원을 지나 분당구청방향 표지판이 1.7km가 몇개씩 나오며

6. 황새울지하보도 진입 표시도 없음

7. 습지공원 화장실방향으로 내려와서도 방향표시와 리본은 보물찾기

8.징검다리진입전 표지판은 회손되었고

9. 분당구청 앞에서는 경기옛길에 대한것을 볼수가 없습니다.

10. 경기옛길 앱으로 따라가기를 실행할시 코스에서 500m도 넘게 이탈하였는데 혼자 진행하네요.

11. 2길 시작부터  중앙공원을 지나 불곡산을 내려오는동안

이렇게도 리본이 모자라서 안매단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이 뜯어간것인지

의아함과 불곡산에서 갈림길에서면 리본찾기 바쁘고 걷는것에 신경을 써야하는 산길에서 핸드폰을 쳐다봐야 한다는 아이러니

길이란 걸으면 걸을수록 정이들고 같은 색깔의 리본을 발견하면 그길이

떠오르고 다른 도보객에게 추천도 할수있는것인데 왠지 그랬다가

욕이나 먹지않을까 우려만됩니다.

이왕 시작한 경기옛길 끝나는 날까지 계속해서 문제점 올려드리겠습니다

 

앞사람의 발자취를 따라가야하는 도보가 핸드폰을 쳐다보며 걸어야 되는것은 옛길을 걸으며 주위를 둘러볼수있는 여유조차 없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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