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길 사랑채사랑채는 손님을 접대하며, 묵객들이 모여 담소하거나 취미를 즐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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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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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운 날에 '경기옛길'님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 뜻밖에 열정의 색 봉투 2개의 봉투의 등기를 받았습니다. 

누가 권한 것도 아니요 다만, 우연히 보게 된 '경기옛길'이란 리본에 이끌려 

옛길의 향수에 젖어 제가 좋아 다닌 일에 멋진 배지와 아름다운 고리,

그리고 품격 있는 인증서를 받고 감동과 영광스러움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아름답고 배움 있는 "경기옛길" 기쁨으로 걷겠습니다. 

늘 더욱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李 揆 明 拜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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